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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오의 개발 기록
2023 파이콘 후기 본문
개요
- 2023.08.12-13(일, 10-19시)
- Day 2 에만 참가
- 참여 이유:
- 코로나 이후의 대형 오프라인 컨퍼런스. 개발자들의 지식 공유하는 문화, 분위기 느껴보고 싶었음.
- 파이썬은 개발에 첫 입문하게 된 언어. 파이콘 사용자 커뮤니티에서 직접 주최하는 컨퍼런스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음.
- 파이썬 초심자라 고민이 되었지만 웹 개발이나 오픈소스를 활용한 경험에 대한 세션도 있었고 아래아 한글 관련 세션도 있었기 때문에 재밌을 것 같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음.
소감 및 후기
- 기술 학습 보다는 배경 지식에 대한 습득을 목적으로 컨퍼런스를 활용하자
- 20분 내로 끝나는 세션이라 대단한 기술을 공유하기는 어렵고 대부분 개발 경험 위주.
- 따라서 컨퍼런스에서 무언가 대단하고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배경지식이나 트렌드를 공유받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면 좋을 것 같다.
- 남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사고의 폭을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.
- 오픈소스와 함께 성장하기 세션
- 파이썬이 오픈소스 생태계와 밀접하다는걸 체감할 수 있었다.
- 이 컨퍼런스의 주최&진행이 파이썬 사용자 커뮤니티라는 것만 봐도
- 어떻게 오픈소스에 기여를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한 팁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오픈소스에 기여할 수 있는 팁도 공유
- 발표자는 Django에 기여함
- 처음엔 작고 가벼운 버그 또는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에서 기여할 만한 부분을 찾는 것도 중요. maintainer 와 핑퐁을 주고 받다보면 금방 피로해지기 쉬움. 작은 부분이나 친숙한 부분에 대한 기여로 꾸준히 해보는게 좋음.
- 빠른 시간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보다 평일에는 업무하고 주말에만 오픈소스 관련 코멘트 확인하는 등 지속할 수 있도록 조절하기
- 너무 막막하다면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같은 활동 활용해서 시작해도 좋을듯
- 한글 관련 세션
- 친숙하고 가장 관심을 가지고 들을 수밖에 없었던 시간
- 실제로 우리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직접 듣게 되어 더 책임감을 가지고 개발해야겠다는 생각 & 보람
- 첫 컨퍼런스 참여
- 각종 굿즈, 체험 행사(체조시간, 제품 체험, 인생네컷 등) 재밌었다.
- 개발 기술과 경험 공유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동기 부여.

